색상자체는 무난한듯 하면서 예쁨!
나는 특히 복숭아랑 무화과가 참 마음에 들고...
질감은 젤리랑 파우더랑 어떻게 굉장한 비율로 잘 섞였는지
진짜 찹쌀떡 만지면 뽀득보송한 가루 묻잖아? 그 느낌이랑 제법 비슷함!
근데 솔직히 내장 실리콘 퍼프는 말랑말랑한 느낌은 좋은데 블러셔 발색 자체는 좀 별로임.. 실리콘면이 내 베이스를 다 가져감.
그래서 나는 손가락으로 먼저 올려주고 실리콘퍼프로 퍼뜨려주니까 발색도 나쁘지않고 괜찮았음. 하지만 굳이.....라서 그냥 다이소 미니 핑거퍼프를 넣어다니는게 나을것같다는 생각임.
볼에 올리고 마무리감이 보송- 해서 나의 추구미에 합격함.
이건 그냥 5만원 샀더니 증정으로 같이 준 틴트랑 섀도우팔레트
글로우틴트 휘뚜루마뚜루 잘 쓰는데 마침 가지고싶었던 차이보틀 줘서 너무 기분 좋아!!
팔레트는 사실 2호나 4호 원했는데 데일리로 무난할만한 초코마을도 예뻐서 마음이 달라졌어 ㅋㅋㅋㅋㅋㅋ
특히 입자 큰 글리터라고 해야하나... 저게 사진에는 잘 안담기는데 보라색 펄이 진짜 예쁘더라고!!!
어떻게 끝내야하지
전색상 사서 찰떡아이스포장(시딩키트) 내심 약간 진짜로 쪼금 아닐거알았음.. 기대했지만 아니어서 쪼꼼 서운했다~~~~(쪼크쪼크!)
아무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