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옛날짤이지만 저중에서 봄웜에 있는 색깔들이 잘 붙는데
선명하면서도 부드러워야하더라구.
이런 형광펜 뚜껑같은 색의 옷이 진짜 얼굴 형광등 백만개 킨거처럼 밝아지면서 잡티 싹가려주고 생기있어짐
요정도 컬러까지는 옷으로도 입을수있는데...
여기서 더 쨍해지면 과함
악세서리같은거 이런 파스텔 형광? 이 어울려
이중에선 저 파랑색은 안어울리는데(다른 파랑이 어울림)
요정도 크림소다 색이 진짜 착붙임...
어릴때 사진도 그렇고 밝고 부드러운데 색감있는게 잘어울렸어
(근데 요 짤 후드집업은 너무 색이 빠진느낌..)
딱 요정도 노랑이 진짜 완전 잘어울려
흰끼가 너무너무너무너무 낭낭하면 미묘하더라구
근데 요거랑 비슷한 상의를 입거 성공한 기억이 많았음!!!!
요정도로 살짝 형광끼가 날락말락한 밝은 파스텔이 잘어울리는거같아!
요약: 따듯하고 부드러운 파스텔색감/
너무 흰끼낭낭 밝으면 흐리멍텅함/그렇다고 완전 쨍한형광은 부담/
황토색,나무색,회색옷 쳐다도 안봄........네이비,그레이보단 블랙이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