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이 1년 상품 제공이라고 걸었으면서 우수후기 뽑아놓고 제대로 안 보내고 후기 잘 써서 당첨된 사람들 기분 구질구질하게 만든 게 그래서 한 두달 요청하다가 포기하게 만든 게 이게 진짜 악질적으로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