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다른 화장은 잘 안 해도 립은 진짜 혈색없어서 맨얼굴로 나갈때도 뭐라도 꼭 바르거든. 근데 이거만큼 잘맞고 모든 색 다 받는 틴트가 없었음... 최대한 끝까지 긁어서 쓰고 더 긁을 것도 없어서 버린 것만 대여섯개 되고 개봉해서 쓰는중인것도 세개임(지금 꺼내놓은건 휘그필링 모브센트 로지베리고 얘네도 거의 다 써가서 곧 새거 까야됨)
여튼 공홈에서 1+1 조금 할인하는거 몇개 사놨다가 븉방 보고 직잭 클리어런스에서 10개 추가로 사가지고 유통기한별로 정리해놨어ㅠ
쟁여놔서 안심되긴한데 왜 단종각이야 틴트유목민 정착했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