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엔 완전 맨들했고 코로나때 마스크로 인해서 피부염 생겼다가 2달 안되어서 완치
이후론 아예 좁쌀이 나지도 않았음 ㅇㅇ...
근데 자고 일어나니까 하루아침에 얼굴에 우둘투둘 싹 올라왔어
바꾼 건 2개 밖에 없음
1. 미샤 비폴렌
2. 리얼베리어 제일유명한? 크림
3. 개인적으로 컨디션 안 좋음 (근데 컨디션 안 좋으면 뾰루지나 좀 나지 이정도 된 적 없긴 해..)
비폴렌이랑 리얼베리어 국민템이잖아.. 억울띠
바꾼 거 딱 이 두 개인데 재수없게 시기가 겹친 건지 .. 이유가 진짜 쟤네인지..
두개 제품 쓰고 비슷한 증상 있었거나, 어떤 성분이 좁쌀을 유발할 수 있다던가 하는 팁 있으면 알려주고 가주라 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