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쿠에서 운영알림으로 연락와서
브랜드 측에서 사과 & 보상하신다하여...
(1년 이상 지난 건이라 됐다고 했는데 거듭 보낸다함)
오늘 퀵으로 이것저것 보냈더라
립 40종 시딩 키트(?)랑 팔레트들 블러셔들 코팅밤 등등...
담당자분이 자필로 글도 써서 보내서
거참....민망하기도 하고 좀 안쓰러워지기도..
(아마도 내가 참여한 이벤트 당시의 담당자는 아닌 것 같은 느낌...)
여튼 오래 지나서 예상치 못하게 파묘된 일이긴 한데
브랜드가 뒤늦게나마 인지하고 사과했다는건 알려줘야 할거 같아서 적어!
이번 사건으로 이벤트 신중하게 하겠지..대행사 관리도 꼼꼼히 하겠지...그러길 바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