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물방울 쪼개서 팔레트 여기저기 소분해서 썼는데 자주 여는 팔레트에 든거는 여전히촉촉한데 한참만에 열어본 팔레트는 마른 찰흙 같은 상태가 됨 빛도 죽고 좀 버석한 느낌나고 손으로 누르면 눌리는게 아니라 그대로 부스러지네 같은 건데 이리 달라지는거 신기하다 뭐든 사람 손을 타야 덜 상하는 게 맞나봐
잡담 가네다 아닌 건 자주 안 쓰면 죽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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