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이나 꾸미는거에 관심이 거의 없어서 진짜 기본적인것만 사다가 최근에 한...6,7개월동안 급 관심이 생겨서 200만원정도 쓴거면 화장품에 많이 안쓴거 아닐까라고 되뇌이면서 계속 삼...그냥...콘서트 올콘 뛴거다..... 뮤지컬 n회차 한거다..... 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