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든 그들도 그게 직업이기에 나보다 잘 찍기는 하더라고 ㅋㅋㅋ
발색후기 올리려고 해보면 생각보다 실 발색 잡는게 어려워서
왜 그런사람들한테 시딩 주는지 이해는 가더라
ㅌㅇㅌ 주는것도 여기보다는 영향력 있겠지싶어서 별 생각없는데
다만 시딩 많이 뿌려대놓고 후기 가이드라인도 없어서
언제한번 발색 보러 들어갔는데 코덕도 아니고 그냥 블로거들이여서
제품사진 하나있고 발색짤 없는거 보는데 그건 ㄹㅇ 어이없더라
적어도 구매력을 이끌어야 시딩이 의미가 있는거 아니냐고 ㅋㅋㅋ
그래서 웨메같은거도 짜치는게 븉방에 많이 안뿌릴수 있지
차라리 샘플이라하고 후기없는조건으로 써보라했으면
자발적으로 후기쓸덬들 많았을텐데
정작 시딩보내는사람들한테는 후기 빡세게 안잡고 일반 소비자한테는
제품 일부 보내면서 정성글 아니면 블리먹이는게 진짜 짜치는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