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저번에 어떤 브랜드에 살 거있어서 갔는데 하필 메이크업쇼데이라서 정신없었어
그럴땐 막 쇼 보러오라고 남직원들 끼워서 막 전단지 돌리잖아
근데 그 남직원들이 손님오면 매장에서 직접 화장품을 파는거임
직접 테스트해주고 설명해주는데 나보다도 몰라서 당황했음
컨실러 다 뜨고 집 오니까 색도 안맞고 다 갈라져있고
직원은 맞는건가? 아니면 알바생시킨건가?;;;
사은품도 내가 문자온거 보여주면서 이거 주는거 아니에요? 하면서 물어봤는데 그제서야 아! 하면서 하나씩 챙겨주고
종종 가던 브랜드인데 이제 그 매장 정떨어져서 안갈듯
한 한달 지난 일인데 아직도 불쾌함.. 뭔 제품에 대해 나보다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