쿤달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나같경 12시간만 지나면 무조건 기름이 지는 타입이야, 물론 야외활동 안 하면 그다지 떡지진 않지만
하게되면 정수리 볼륨이 눈에 띄게 푹 가라 앉아서 한번 머리 감을때는 무조건 2번씩 감아주는게 필수인 상황
제형 : 물같이 흐르는 제형으로, 휘발될수 있게 가벼운 느낌
장점 : 앞머리용으로 완전 추천!!!! 기름이 아주 살짝 졌을때 기능성이 좋음. 유독 정수리 냄새가 심할 경우 제품 향기로 덮기 쌉가능!
그리고 하얗게 가루가 앉는 것 같은 느낌도 손에 발랐을때 아주 미묘하게 있지만, 머리에서는 그런 백탁현상 영향이 일절 생기지 않았음!!
단점 : 제품 둘 다 썼을때 솔직하게 얘기하면, 일단 머리가 기름졌을때 나는 냄새를 억제하려고 강한 향으로 덮는다 이런 생각으로 향을 좀 강하게 넣은것같음
약간 정수리에 향수를 부은 느낌임. 그리고, 두피에도 발라도 괜찮다고 했지만, 내가 사용해 본 후기로는 비추천해.
바르고 괜찮아질수 있게 드라이기로도 말려봤는데, 음... 똑같았다고 말해주고 싶어. 너무 떡진 상태에서는 기능을 못 함...ㅠ
볼륨이 일어나는것도 사실 잘 모르겠어...진짜 모르겠어....ㅠ 두피 유분이 아주 적게나마 없어진다....? 눈에 띌 정도는 아님.
결론 : 앞머리에만 사용해라!! 두피는 비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