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쿤달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맨날 앞머리 떡짐때문에 짜증났었는데
제품을 체험하게 되어서 되게 좋았어ㅋㅋ
사실 드라이샴푸를 못믿고(?)구매한적이 없었거든
이기회에 써봐야겠다 싶었어ㅋㅋ

우선 이건 머리감고 외출하기전 뽀송한 상태의 머리야

이건 고작 6시간 외출하고 나서의 떡이 져가고있는 머리상태임ㅠ
벌써부터 기름 좔좔 앞머리끼리 붙어가고 있음ㅠㅠ
집에 오긴했지만 또 머리를 감을순 없으니 드라이샴푸를 써보게됐어

일랑일랑향부터 썼는데 제형은 수분크림?제형임
일단 벌써 향이 좋더라

난 드라이샴푸를 첨써본거라 이게 마를까?
수건있어야하는거 아닌가? 했는데 샴푸로 앞머리를 버무린지 정확히 10분이 지나니까 신기하게 싹 마르면서 보송해졌어ㅋㅋㅋ
나중엔 점심시간 이용해서 정수리까지 해도 될것같아 집에올때 좀 더 보송해서 올듯?!
이 이후로 페어앤프리지아향도 써봤는데
나는 프리지아향이 조금 더 좋았던것 같아ㅋㅋ
보니까 지금 다이소에서 3천원에 팔고 있어서 급히 구매하기도 편해보이거든 가격이 넘 좋잖아 다 사용하면 또 구매할듯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