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 작업실 출근하는 프리랜서인데 날마다 머리 감기 귀찮을 때가 많음. 그래서 모자를 자주 쓰는데
모자 쓰는 건 또 너무너무 답답...!!
드라이 샴푸 좋다길래 한번 사봐야지 하다가 미루고 있었는데
나를 위한 이벤트가...!!!! 너무너무 좋았음.
제품 받고 나서 젤 놀란 것 중 하나가 가격이었어. 3천원?????
이 정도 퀄리티에 3천원이면 솔직히 드라이 샴푸 고민 중이라면 안 살 이유가 없음! 무족권 쟁여놔야 하는 쟁여템임
손에 쥐여질만한 크기인데 그렇다고 해서 마냥 작은 것도 아니라서 크기 또한 무난!
가방에 쏙 들어가서 좋았어.
향은 보다시피 두 가진데 둘 다 향이 과하지 않아서 번갈아가면서 내키는데로 쓰면 될 거 같다고 느꼈음.
제형은 에센스 바를 때랑 비슷?? 바르기 전에는 떡지면 어떡하나 싶었는데 즈언혀.
첨부하는 사진은 아침에 바르고 나와서 4시간 지난 거 첨부!
머리는 어제 오전에 감았었어 ㅋㅋㅋ 그니까 하루하고도 몇시간 더 지난 건데도 머리 안감은거 티가 안 나. 그치 않아???
너무 만족해서 다 쓰면 또 사서 쓸 예정!
친구 중에 스프레이형만 써본 애가 한번 발라보더니 어디꺼냐고 물어보더라. 담엔 이걸로 구입하겠다구.
스프레이는 써도 쓴 거 같지가 않은데 이건 직접 바르는 형태니까 훨씬 더 샴푸 칠하는 거 같고 좋다더라고?? 내가 직접 비교해본 건 아니라서 자세힌 몰겠다만
친구는 만족도 높댔음!!
머리 자주 못 감는 덬들 츄라이 츄라이!!! 추천해!!
쿤달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