쿤달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다이소에서 판매하는 쿤달 리치퍼퓸 드라이 샴푸! 50ml 3천원이고 향은 일랑일랑 / 페어앤프리지아 있어
그동안 스프레이,파우더 형태 드라이샴푸만 썼다보니 튜브 형태로 되어있어서 신기했다.. 사실 스프레이 형태가 아닌 액체제형이라 바르고 마를 때까지 시간이 걸리니 불편하지 않을까 싶었거든
일단 떡진 상태의 나....
샴푸는 짜면 이렇게 생겼어. 좀 묽어 약간 흐르는 느낌. 바르고 나서 손에 남는 느낌도 없더라.. 바르고 나서 딱히 손 안닦아도 될듯 ㅋㅋ 깔끔해 ㅎㅎ
이거는 샴푸 발라서 문지르고 툭툭 털어준 다음이야
위에 보다 낫지? ㅋㅋ 떡진게 좀 풀어진듯한 ㅋㅋㅋㅋ 결이 살아났어....
향기롭고 시간이 지나도 향수처럼 향이 남아있어서 좋아. 냄새도 신경쓰이잖아? 그 걱정도 조금 덜어주어서 마음에 들어. (근데 앞(옆)머리만 발라서 향이 이정도 인거지 정수리까지 바르면 향이 강할 것 같기도 해...) 그리고 마를때 까지 시간! 당연히 스프레이 형태마냥 바로 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툭툭 털어주면 금방 마르더라고 ㅎㅎ 그리고 잔여물이 안남아서 좋아. 깔끔해 ㅋㅋ 핸드크림 정도의 손보다 작은 사이즈라 들고다니기 간편하기도 하고! 하루도 안지났는데 떡진 앞머리에는 쿤달 드라이샴푸가 괜찮을 것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