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세개 다 있는 사람 됨.
탱글엔젤은 초미니(왕귀여움. 최근에 왓츠인마이백 유투브보다가 충동구매), 미니,일반 이렇게 3개 대학생때 산거 아직도 잘 쓰는중인데,
ㅋㅍ쿠폰으로 1월에 아베다를 샀는데 그닥 잘모르겠는거야...그래서 탱글엔젤만 다시쓰다가
덬딜방에서 탱글티저 할인한대서 방금 탱글티저도 사봄. 젖은머리에다가 에센스바르거나 헤어팩 같은거 쓸수있대서 ㅎㅎ 이미 탱글엔젤로 젖은머리에 쓰고있지만 탱글티저가 젖은머리엔 더 좋대서(?)
희한하게 여름보다 겨울철이 더 정수리냄새 나는것같더라고. 히터때문인가.. 그래서 요즘 헤어식초(이브로쉐/어퓨) + 두피브러쉬(쿤달) 이렇게 쓰는데 진짜 정수리에서 꽃향기 폴폴 남.
두피는 이렇게 하고 모발은 워터에센스 촵촵뿌리고 탱글티저로 빗어볼게
근데 쓸데없이 빗만 많은 사람 되는 기분이야...잘샀다고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