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하려고 하는데
탈모가 왔던 오빠는 머리 길이만 좀 줄이되 아무것도 건들지 말라고 하고
엄마는 이 머리가 예쁘다고 좀 자르고 이 상태로 기르라고 하고 (엄마가 나에 대해서 칭찬한 적 별로 없어ㅇㅇㅇㅇ그래서 더 엄마평이 귀해(?)ㅋㅋㅋㅋ)
빠글거리는 게 서로 엉켜서 머리가 뜯겨지는 나는 정작 레이어드펌이나 테슬펌 하고 싶어
1 커트로 머리숱만 좀 치기
2 커트 좀 치고 레인펌 하기ㅋㅋㅋㅋㅋㅋㅋㅋ이유는 히피펌 한 지 꽤 되어서 잘라버리면 아무것도 안 남아있을 것 같아
3 레이어드펌 하기
4 테슬펌 하기
우짤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