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퍼컬은 여라인데 내 추구미가 아니어서
헤어 염색에 렌즈에 톤온톤으로 전부 웜톤으로 맞추고 다님
걍 기세로 다굽자 메이크업 하고 다니니까 걍 흐린눈 하고 살게 돼
근데 이제 뿌염 시기 놓치니까 왜 워스트인지 알게 되어버림...
뿌염 하나 안 했을 뿐인데 홍조 겁나 강조되고 검은색 뿌리 자라니까 어울려보이던 브라운 계열 틴트들이 언제 그랬었냐는 듯 뱉어냄^^;
이미 웜톤 화장품 천지라서 아마 나중에 톤다운해도 또 기세로 웜톤호소인으로 살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