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개취 주관 주의 반박시 내가다틀림 너가다맞음)
보통 요즘 진짜 화장을 오~~~~지게 헤메샵 다녀온거마냥 잘하고 1타강사 메타 아닌 이상
초반에 커지고 구독자 모으는건 그사람만의 매력이나 재미, 캐릭터 같거든
(거기에 화장실력 어느정도 받쳐주고)
초반 솔직한 매력이랑 친근하게 화장하는 모습보고 팬되는데
점점 체급 커질수록 뭔가 ㅋㅋ 너무 그.. 힘준 완벽 상업세팅된 모습만 보여주는 느낌 알아?
완벽하게 정제된 프로덕션 붙은듯한 편집에 촬영
컨텐츠도 ,,그래 돈많이 쓴건 알겠는데 그것보단 ..
그냥 날거 솔직한 입담 실제로 하는 찐 화장 보고싶은데 ㅠ 맨날 헤메 샵에서 받고와서 스튜디오 촬영 .. 하지만 넌 뷰티잖아!
이런거 관련 댓글이나 질문달려도 점점 소통도 안해주고
그런 스튜디오발색은 걍 민스코나 발색전문 뷰스타 계정가서 보는데 어차피 .. 태초에 좋아진 이유가 사라지는 느낌
그리고 보통 저테크 타기시작하면
영혼없는 광고 많이 붙기시작하고 마켓도 ㅋㅋ
광고하지말란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그냥 개성자체가 없어지는 그게 아쉬움..
평소엔 소통 전혀 안되다가
뭐팔때만 열심히 라방무물답댓도 꼭 세트로옴ㅋㅋ
ㅜ 걍 좋아하던 유튜버들 몇명 비슷하게 테크타는겨 보니까 아쉬워서 적어봄
근데 이런채널들 조회수 추이도 보면 나만 글케 느끼는것도 아닌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