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임프롬으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9N년 덬들이라면 쌀뜨물 한번 버리고 두번째물받아서 세수해본 적있지?
나 엄마가 된장국 끓인다고 모아둔 거 세수한다고 훔쳐간 상습루팡러였어ㅋㅋㅋㅋ
그만큼 쌀뜨물세수 좋아했던 사람으로써 라.이.스.토.너 놓칠 수 없었다!!
써보고 느낀 후기 한번 적어볼게
우선 용기 자체가 안에 내용물이 보이게끔 되어있어서 너무 좋았어!

그리고 손에 토너를 따랐을 때도 너무 울컥 쏟아지지 않아서 양조절하기 좋더라구!
토너는 향이 거의 없는 듯했고 쌀드물 농축액처럼 뽀얀 색이야

처음 딱 바르고 느낀 건 물 같은 느낌의 토너라기 보다는 앰플이나 크림을 같이 바르는 느낌이었어!
토너만 발라도 피부막이 크림받은 것처럼 코팅되는 느낌!
그럼 실제로 발라본 후기 사진 올려볼게
( 참고로 난 수부지 민감성 피부야 )
이건 평소 회사에서 점심먹고 났을 때의 내 피부야...ㅠ
히터랑 바깥바람에 갈라지고 뜨고 난리부르스였어

이건 토너 열심히 4일정도 바르고 찍은 사진! 모공 말고 피부만 보면 결이나 광이 달라졌어!
심지어 이건 퇴근하고 집와서 세수하기 전에 찍은거야ㅋㅋㅋㅋ

하루 늦은 후기였지만 열심히 써보았어
내 소소한 팁이라면 아침엔 한번만 써도 좋지만 저녁엔 두~세번 챱챱하고 자기! 그럼 다음 날 아침에 확실히 피부가 부드러워져있어
다들 환절기에 각질과 푸석푸석한 피부가 고민이라면 써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