쿤달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난 머리숱이 너무 없어서 유분감이 생기면
더 착 가라앉아서 두피가 좀 보이는 편이야 ㅠㅠ
일상에서도 오후 2-3시쯤 되면 드라이 샴푸 (스프레이형) 꼭 가지고 다니면서 매일 뿌리든게 루틴인 사람
드라이 샴푸 뿌릴때 그 치이익 하는 어쩔 수 없는 소음과
백탁현상으로 두피쪽 부벼줘야하는 민망한 상황이 애로사항이었는데 ㅠㅠㅠ 마침 당첨의 행운으로 쿤달을 처음 접해봤어


사이즈도 가방에 가지고 다니기 좋다!!!
튜브형이라 양 조절도 쉽고, 쪼금 짜서 바르라고 되어있으니 그럼 넉넉한 양이야
극사실 사진 조심하세요...민망하다
내 컴플렉스를 처음 공개해봅니당 ㅠㅠㅠㅠ
일부러 드라이 샴푸 안뿌렸고 퇴근하고 나서 피곤에 절여진 앞머리

쿤달 드라이샴푸 쬐끔 짜서 갈라진 앞머리에 발라본 직후
머리숱은 어쩔수없긴한데 일상에서는 정수리쪽도 살짝 바르면 금방 유분 잡히면서 뽀송해질것같아 ㅠㅠㅠ
체험단으로 첫 만남인데 나 이걸로 정착한다 감사해요 뽑아주셔서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