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프롬 머그워트 에센스 3통, 무화과 스크럽 마스크, 허니 마스크 다수의 조합으로 간간히 나던 성인여드름과의 싸움에서 잘 선방해왔던 과거의 나.
이번엔 이십대때부터 (개인적으로) 즐겨 써왔던 쌀뜨물 세안법이 제품으로? 게다가 아임프롬?
이거 무조건이다 싶었다.
갈수록 피부가 조금만 방심해도 칙칙해지기 십상이었으니까😂
제품력은 안봐도 좋을 것 같았다!
두둥
한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 150ml!
생각보다 작군? 싶지만 토너 생각보다 금방 못 쓴다..
오히려 딱 적당하다 싶은 양! 매트하고 뽀얀 느낌이 살아있어 비주얼 마저 예쁘잖아🥰

제형감은 가벼운 편이나 기분 좋은 미끄러움이 느껴지는데
이건 실제 살뜨물로 세안할 때 느꼈던 딱 그 물의 감촉이었다.
피부에 쥬르륵 흘리듯이 올려 문질러봐 도 하얀 쌀뜨물이 얼굴에 하얗게 얼룩이 남듯 이 라이스 토너도 같은 모습을 보였다!(positive)
왜 지금 출시되었는지 알 것 같다.
무겁지도 않고 가볍지도 않은 딱 그 가운데!
봄철로 넘어가는 이 시기에 딱 쓰기 맞는거지..
바르니 피부가 정말 뽀얗게 화사해진다.👀 수분 충전! 미백 충전! 이 느낌!!
이거이거.. 진짜 쌀뜨물 아냐? 싶다.
역시 아임프롬 이름값하는 토너가 또 나온 것 같다.
칙칙한 낯이 고민인 사람에게 추천!
피부자극 없이 자연스럽게 화사해지는 효과의 제품을 기대하는 사람에게도 추천!
-해당 글은 브랜드 측으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사용 후 개인적인 감상에 따라 작성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