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내 피부는 중건성에 노란톤이고 햇빛 받으면 발갛게 되거나 칙칙해지는 피부야 운좋게 이벤트 당첨되서 라이스 토너를 받았어


성분중에 눈에 띄는건 아데노신이랑 여주쌀 성분이야 제형은 뽀얀 유백색에 우유같은 제형이었어 향기도 거의 없어서 성분에 믿음이 갔어
쌀뜯물이 미백에 좋다는 말은 들었지만 써보니 진짜더라..ㅎ 이틀 아침저녁으로 사용해봤는데 안색이 밝아진게 느껴져서 넘나 만족~
노란톤이라도 톤업이 되면 사람이 훨씬 생기있어보이고 동안이 된다는걸 실감하게됐어
그리고 또하나 장점은 보습! 이거 바르고 잠깐 다른일좀 했는데 글케 당기는 느낌이 없더라 보통 스킨만 바르면 당겨서 바로 로션 발라줘야하는데
요건 바르고 로션 바르는거 까먹을정도로 촉촉했어 만져보면 보들보들한 느낌

볼에 광나는거 보여? ㅎ
결론은..라이스 토너라는 이름에 충실한, 재료의 특성을 잘 살린 영향가득한 토너라는거. 미백+보습 기본에 충실한 화장품인것같아
※ 해당 글은 브랜드 측으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사용 후 개인적인 감상에 따라 작성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