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이샴푸 받자마자 찍어봄!
향은 두가지이고 크게는 보통의 핸드크림 사이즈인 50ml
내가 또 향에 미친자라서 향수수집에 취향도 타고 예민한 편인데,
일랑일랑 향으로 먼저 시도해봄.
요즘 빠져있는 향이 복숭아향이거든.

요게 향 설명이 사랑스러운 피치 + 우아한 로즈향이라
먼저 시도해 봤어!

손등에 살짝 덜어봤는데 스킨케어 단계중에 에센스정도?
상큼한 복숭아향+꽃향 그리고 약간의 알콜향이 났어

바로 떡진 앞머리 대령함..
사실 최근에 앞머리 떡지는게 너무 짜증나서 양옆으로 넘기고
다니고 있었거든 ㅠ 그래서 가르마도 엉망이야 ㅠㅠㅋㅋ

손등에 있던 드라이샴푸를 바로 머리 끝부터 발라줘봄.

빨리 알콜이 날아가도록 손으로 야무지게 털어봤어 ㅋㅋ

그런다음에 빗으로 샥샥 정리했더니 오..!

바로 정리된 거 보여?? 효과가 확실해 보임 ㅎㅎ
가루 날림도 없고 향도 좋아서 기분이 좋다!
앞머리 떡짐에 지쳐 그냥 기르려고 머리를 양옆으로 넘기고 다녔는데
이젠 다시 잘 다듬고 다녀도 될 거 같아.
✔️쿤달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