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코르가 첨 오픈하고 다른 로드샵이랑 다르게 백화점 화장품 위주였거든
근데 또 미니어처 샘플 같은 걸 팔아서 써볼까 말까하던 제품들을 많이 팔아서 나는 너무 좋았었는데
최근에 가보니까 올영도 아니고 전 느낌도 안나고 너무 바꼈더라 ㅠㅠ
시코르는 노선을 그냥 이렇게 잡고 분스랑 뭐더라 올영 비슷한 샵들처럼 그대로 없어지려나
진짜 전 컨셉이 너무 아쉬운데
근데 또 미니어처 샘플 같은 걸 팔아서 써볼까 말까하던 제품들을 많이 팔아서 나는 너무 좋았었는데
최근에 가보니까 올영도 아니고 전 느낌도 안나고 너무 바꼈더라 ㅠㅠ
시코르는 노선을 그냥 이렇게 잡고 분스랑 뭐더라 올영 비슷한 샵들처럼 그대로 없어지려나
진짜 전 컨셉이 너무 아쉬운데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