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장 반택 붙이러 편의점 비오는데 갔는데내가 택배 접수하는 사이 2명이 나갔는데그 둘 중 한명이 내 우산 가지고 갔나봄... 없어 우산...돌아오는 길 비에 젖었다..번장에 판 돈으로 우산이나 사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