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게시물은 체험단 활동을 통해 바비 브라운에게 제품을 제공받아 사용 후 작성되었습니다]
안녕 덬들아! (´ ꒳ ` )
이번에 운 좋게 바비 브라운의 '웨이트리스 스킨 쿠션' 이벤트에 당첨돼서 후기를 들고 왔어.
평소에 바비 브라운 색조 맛집인 건 알고 있었지만, 쿠션은 또 어떨지 너무 궁금했는데 직접 써보고 느낀 점들 공유해 볼게!
🖤 패키지

처음 제품 받자마자 패키지 보고 감탄했잖아.
시크한 블랙 유광 케이스에 바비 브라운 특유의 금장 로고(크레스트 문양)가 딱 박혀 있는데, 이게 진짜 실물 깡패야.
묵직하고 견고한 느낌이라 파우치에서 꺼낼 때마다 괜히 기분 좋아지는 고급스러움이야 ✨
🖤 컬러 & 제형


내가 받은 컬러는 13호 알라바스터야! 사진 보면 알겠지만 잿빛이나 붉은 기 없이 정말 맑고 화사한 상아빛이야.
밝은 피부인 덬들한테 인생 컬러가 될 듯해.
이름이 왜 웨이트리스인지 발라보자마자 바로 알겠더라...
피부를 매끈하게 메워주면서 착 밀착되는 게 공기처럼 얇고 가볍게 올라가서 화장이 부담스러운 사람들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겠어.
요즘 환절기라 피부 상태도 오락가락해서 지속력이 중요한데, 이건 시간이 지나도 다크닝없이 첫 화사함이 꽤 오래 유지되더라.
자외선 차단 수치도 높아서 선크림 대용으로 바르기도 너무 좋아.
가벼운 사용감을 원하는데 화사하고 밝은 피부 표현을 좋아한다면 사용해봐도 좋을 것 같아.
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