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캔메이크 무치푸루 산 거 엄마가 말도 안하고 뜯어보더니 망가뜨림ㅜㅜ
무명의 더쿠
|
16:32 |
조회 수 520
일본 직구 물건 엄빠거랑 같이 시켜서 본가에 배송 보내놨는데
나 없는 사이 구경한다면서 돌리다가 내용물 다 꺼내버림..
울면서 크림통에 옮겨 담았다....하..효녀하기 쉽지 않다
일본 직구 물건 엄빠거랑 같이 시켜서 본가에 배송 보내놨는데
나 없는 사이 구경한다면서 돌리다가 내용물 다 꺼내버림..
울면서 크림통에 옮겨 담았다....하..효녀하기 쉽지 않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