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부터 손바닥에 발색하는게 몬가 유행처럼? 많이 하던데
난 그거 진짜 잘 안보이고 별로던데 왜 거기다 발색하는지 잘 모르겠어... 특히 블러셔
솔직히 손등에 하건 손목에 하건 블러셔는 볼에 올릴거고 립은 입술에 올리는거니 다 다르긴 하지만
그래도 좀 색이 난 손바닥 쪽은 잘 안보이던데
꼭 그리고 되게 주황끼 가득한 자연광에서 그런 식으로 찍어서 진짜 몬 색인지 모르겠음
개취지만 발색 사진 걍 안보고 넘기는 류가 손바닥 안쪽이랑 완전 하얀 도화지에 그어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