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코덕들의 인생템, 더샘 팟 컨실러의 신상! '글로우 버전' 리뷰를 들고 왔어요. 기존 제품도 잘 썼지만, 건조한 계절이나 푸석한 피부 상태에서는 살짝 아쉬울 때가 있었거든요. 이번 글로우 버전은 어떨지 바로 보여드릴게요!
✅ POINT 1. 일체형 뚜껑, 이거 진짜 편해요!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번 글로우 버전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변화는 바로 일체형 뚜껑이에요!
기존: 뚜껑을 돌려서 열고 따로 내려놓아야 해서 번거롭고 잃어버릴까 봐 걱정됨.
글로우: 힌지형으로 똑딱 열고 닫는 방식이라 화장할 때 속도가 훨씬 빨라졌어요. 사소한 차이 같지만 실사용할 땐 삶의 질 상승 포인트!
✅ POINT 2. 역대급 촉촉함 & 미친 발림성

(좌 : 글로우 / 우 : 기존)
팔목 발색 샷 보이시나요? 기존 팟 컨실러가 '쫀쫀+매트'였다면, 이번 글로우 버전은 '촉촉+매끈' 그 자체예요.
텍스처: 손가락이 닿자마자 부드럽게 녹아내리는 밤 제형이에요.
발림성: 뻑뻑함 전혀 없이 슥슥 펴 발려서 눈가처럼 얇은 피부에 발라도 주름 끼임 걱정이 없더라고요. 건성 분들이나 자연스러운 속광 메이크업 좋아하시는 분들은 무조건 만족하실 거예요!
✅ POINT 3. 21N 내추럴 베이지 컬러 구성
제가 사용한 21N 내추럴 베이지 호수는 한국인 피부 톤에 딱 맞는 세 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있어요.
피치: 푸르스름한 다크서클 가릴 때 직빵!
그린: 코 옆 붉은기나 트러블 흔적 지우개!
내추럴 베이지: 전체적인 잡티 커버와 톤 정리에 딱!
💡 총평:
커버력은 더샘답게 챙기면서, 기존의 뻑뻑함을 개선해 윤광 뿜뿜하는 피부를 만들어주는 기특한 녀석입니다. 뚜껑 덕분에 사용성까지 좋아져서 이제 외출 필수템이 될 것 같아요!
이 후기는 제품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