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쿠 이벤트로 받은 오아드 슬레인 파우더믹싱 워터틴트를 며칠 간 써보고 쓰는 후기


소프트한 컬러감을 위해 컬러와 파우더를 믹스하여 사용해야 하는 틴트로 사진의 틴트 밑에 보면 흰 파우더가 있지? 첨에 깜짝 놀랬다가 흔드니까 파우더가 없어지고 색감이 아름답게 변하더라고!
아래는 손바닥에 발색한 사진이고 왼쪽부터 2. 픽키 3. 테니 5.모브 6.센즈야
2.픽키는 맑은 핑크 그자체로 여쿨의 색깔이라고 생각되고
3. 테니는 주황빛이 강한 코랄로 젤 진하게 발색되더라
5. 모브랑 6.센즈는 뮤트빛으로 차분하게 분위기 있게 바르기 좋아보였어





입술발색도 순서대로 2.픽키 3.테니 5.모브 6. 센즈야
난 쿨톤이라 픽키, 모브가 잘 어울리고 맘에 들었고 테니도 오랜만에 이런 색 써봐서 좋았어!
특이하고 새로운 타입의 워터틴트를 써보게 되어서 신기했고 잘 사용할 거 같아! 좋은 기회 준 더쿠, 오아드 고마워!
본 포스팅은 오아드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