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시켰는데 일찍와서 도착하자마자 발색!
이번에 산건
투슬래시포 피치크러쉬, 베리크러쉬, 체리크러쉬
vdl 피치컵케익
우선 투슬 피치크러쉬, 브들 피치컵케익부터

나름 비슷? 해보이는 것들도 비교해봄
팬색상 브들은 루미르랑 약간비슷해보이는데
피치크러쉬는 내가 가진 블러셔중 제일 주황끼가 있어서 비슷한게 없더라

손으로 발색한거
피치컵케익은 되게 연해서 한 네다섯번 문지른듯
(하이라이터는 깜빡하고 못찍음)
감탄한건 피치크러쉬...
주황주황을 안좋아해서 고민하다 산건데
귤에 물들인것같은 주황이 아니라 맑고 이쁜..상큼한 오렌지?
발라보면 알거야 실물이 훨씬 이뻤어!
일단 비슷한거 없어서 더 만족한색ㅎㅎ

베리크러쉬, 체리크러쉬랑 기타등등
던핑크가 실물보다 채도빠지게찍혔어ㅠㅠ 나머진 비슷
내가 던핑크를 블러셔중에 탑에꼽게 진짜 잘써서 쟁여뒀는데
베리크러쉬가 던핑크보다 훨씬쿨해
섹판도 난 되게 보라끼있다고 생각했는데 베리가 훨 쿨함
체리크러쉬같은 저런 체리체리는 백화점템에나 있을법했는데
너무 예뻤어ㅋㅋ

이건 손으로 바른거
사진상 베리크러쉬랑 그레이브가 비슷해보이지만
투슬이 훨 발색도 잘되고 뭣보다 펄이 겁나 자글자글이쁨
그리고 좀더 쿨해서 확밝아짐
체리크러쉬는 누드라발이랑 육안으론 꽤비슷하더라

근데 투슬은...펄이 예술임
펄에 환장하는 나는 진짜 아주만족
사진에 잘 안담긴듯 한데 보라핑크파랑펄이 자글자글
빛받아야 반짝일정도?
아직 얼굴에는 안발라봐서 얼굴엔 어느정도일진 모르겠엉!
투슬블러셔는 사서 실패할일이 적다! 아주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