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첫 화장품이 워터틴트였고, 최애 틴트 중 하나도 워터틴트야
그러다보니 1세대, 2세대 워터틴트는 거의 다 써봤어!
그런데 나이가 들면서 너무 쨍한 색상이 부담스럽고 제형도 아쉬워지면서 조금씩 멀리하고 있던 차에 오아드 워터틴트를 만나게 됐어!

박스부터 너무 예쁘지!

하얗게 파우더가 있는 걸 볼 수 있어
10회 정도 섞은 후의 색상이야
순서대로 2호 픽키, 3호 테니, 5호 모브, 6호 센즈야
기존 워터틴트들과는 다르게 미지근한 색감이 너무 마음에 들었어


색상은 2, 3, 5, 6호 순서로 보여줄게




여러번 덧바를수록 색이 점점 진하게 올라와서 연하게 바르고 싶을 때랑 좀 더 진하게 바르고 싶을 때에 따라 조절할 수 있어서 좋았어
어착핑 아닌 것도 마음에 들었고, 지속력은 당연히 마음에 들었고ㅎㅎ
3호가 제일 잘 어울리는 것 같아서 여러 번 사용해봤는데, 3번 정도 덧발라주고 립밤 바른 상태가 제일 마음에 들었어!
이 기회로 워터틴트 다시 입문해서 잘 사용 중! 추천해!
본 포스팅은 오아드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