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샘으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신청하게 된 이유
기존의 '더샘 트리플 팟 컨실러'가 워낙 유명해서
그 명성은 익히 들어 알고 있었단 말이지.
근데 문제가 뭐냐면 내가 피부가 진짜 건조해서
매트한 컨실러를 기피한다는 거야.
그리하여 평소엔 매트한 컨실러에 촉촉한 선크림을
믹스해서 써 왔는데, 이게 과정이 정말 오래 걸리고
믹스 비율도 매번 달라져서 불편하다고 느끼고 있었어.
but! 이번에 더샘에서
촉촉한 컨실러를 출시했단 소식을 듣고
얼마나 기뻤던지 ㅎㅎ 바로 체험단에 신청을 했고
이렇게 감사하게도 뽑아주셨넹💖

🩶신청한 컬러: 21N
얼굴이 흰 편도 아니고 어두운 편도 아닌,
보통 21호 사용하면 무난하게 맞아서
컨실러 색상도 21N으로 신청했어.
경험상 컨실러가 너무 밝거나 어두우면
그 부분만 진짜 튀더라고;
결과적으로 아주 잘한 선택!

🩶더샘 커버 퍼펙션 트리플 팟 컨실러 글로우 '특징'
✔️피부 위 겉돌지 않게 표현되는 허깅-글로우 텍스처
✔️피부톤에 따라 19C/ 20N/21N 선택 가능
✔️3색 컨실러로 결점에 맞게 사용가능:
색소침착/홍조/다크서클 (베이지/그린/피치)

🩶발림성/제형
손바닥이랑 손목 테스트할 때는
브러시가 아닌 손으로 발랐어.
고체 상태의 제형이
피부 온도에 의해 부드럽게 녹아들며 발리는데
기존에 알던 띡한 제형의 컨실러와는
확실히 다르더라고.
바르면서도 오오 했음.

🩶그린/피치/내추럴 베이지 - 3색 조합
그린 - 홍조랑 붉은 트러블에 사용
피치 - 푸른기, 다크 서클 가릴 때
내추럴 베이지 - 짙은 잡티, 트러블 흔적에
사용해 주면 좋다고 해.
사진에 보이는 발색은 블렌딩 아직 안한 거임.
한 번만 쓰윽 그어준 거야.


🩶커버력
손목에 틴트와 아이라이너로 발색 후,
휴지로 빡빡 문질러서 안 지워지는지 확인하고
그 위에 컨실러를 올려봤어.
제형이 두껍게 올라가는 게 아니라서
과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커버력을 보여주는데
은은한 광까지 돌아 예뻐버림.
주름 사이사이 부드럽게 채워지는 것도 아주 굳.

🩶밀착력/유지력
스킨케어 > 컨실러 > 쿠션 순서로 메이크업했어.
눈밑 다크서클과 코옆 붉은 기가
자연스럽게 커버된 게 포인트!
예전 컨실러 단계에서는 확실히 두껍게 올라갔고
컨실러를 바른 티가 ((확)) 났는데,
더샘 글로우 컨실러는 정~말 자연스럽게 커버되면서
쿠션같이 촉촉하게 올라가서 신기했어.
반들반들 글로우 광이 남.
막 발랐을 때는 주름 끼임도 없고 은은한 윤광이 나서
완전 만족스러웠는데 아무래도 시간이 지나니까
약간 주름 부각은 생기더라고.
근데 나는 30대 후반이라 어쩔 수 없는 듯ㅜ
🩶총평
촉촉하면서 커버력 좋고 글로우하게 표현되는 점이 좋음.
똥손이라 컨실러 잘못 사용하면 두껍게 올라가고
피부표현 지저분하게 돼서 스트레스 였음.
하지만 이제는 더샘 글로우 컨실러로
진짜 빠르고 자연스럽게 다크서클을
가릴 수 있어서 마음에 쏙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