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틴트 글로우틴트 립스틱 돌고돌아
내 틴트 첫 시작이던 워터틴트로 돌아가보자..

순서대로 센즈, 모브, 테니, 픽키
테니랑 픽키는 키링 장식이랑 같이 세트로 들어와있어
틴트 안에 파우더가 같이 들어 있는데 흔들어 섞어서 써야해

영롱…
왼쪽 두 개는 안 섞은 상태, 오른쪽 두 개는 섞은 상태야
키링패키지는 이렇게!
나는 한 번 껴봤다가 뺐어
안 달고 다니고 항상 주머니에 넣어 다니기 때문에..
물건 자주 깜빡하고 두고 다니는 덬들은 달고 다녀도 좋겠다
센즈, 모브, 테니, 픽키 순서
가볍게 2콧 한 정도!
이게 아마 실물에 제일 가까운 색일거야
딱 보이듯이
픽키는 딸기우유같은 밝은 컬러고
테니는 오렌지빛, 모브는 포도빛이라 겨쿨이 잘 어울릴듯
센즈가 제일 멀멀~ 미지근 코랄핑크 같은 느낌인데
나는 여쿨라인데 센즈가 제일 마음에 들어서 계속 쓰는중
플래시 터뜨린 사진
나는 3콧 정도 바르고 촉촉한 느낌 내려고 위에 글로스 얹어서 쓰고 있어
갠적으로 발색 진하고 착색 심한 틴트 싫어하는데
이건 워터틴트인데 착색 전혀 안 심하고 발색도 형광끼 안 돌아서 좋아
나같은 덬들한테 추천!!!!!!!!
*본 포스팅은 오아드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