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튀튀 선물 받았는데 너무너무 예쁜데 데일리로 좀 과해서
디올 루즈 블러쉬 하나를 진짜 들이고싶었고
가격이 되게 비싸다보니까 진짜 한 세달 고민하다가
오늘 코덬 친구들이랑 꾸꾸로 만나기로 해서
왼쪽에 로즈몽테뉴 오른쪽에 미차 테스트받고 갔거든 일부러?
근데 아무도 못알아봐 둘이 짝짝이녜...똑같대...
근데 나도...나도 오른쪽 왼쪽 똑같아보여서 적어왔어
테스트해주시는 분이 설명해주는거 들었을때는 뭐가 좀 더 쉬머고 뭐가 좀 더 븕고 했던거같은데
진짜 그냥 똑같..!!고!!! 그냥 예쁘게 차르르르할 뿐인데...!
코덬끼리 모였는데도 못알아보는 거면 진짜 아무도 못알아보겠구나 싶어서 하늘아래 같은 색조는 없다는게 얼굴에 끼얹으면 또 별로 크지 않구나싶어서 갑자기 뭔가 속상해 15만원 쓸거 8만원만 써도 된다고 생각하면 또 좋은거같기두 하고....
또 예쁘긴 진짜 예쁘다 6시간 됐는데도 안무너지고 안 붉어지고 예쁘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