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랜드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 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
후기 작성이 필수는 아니지만 그래도 받았으면 주는 것도 있어야지 싶어서 후기를 짧게나마 끼려옴
후기를 쓸 때는 제품을 일주일은 써보고 하는 편이라 막차가 되었네

도착한 밤티 그림을 보는 순간 빵 터졌어 아니 어떻게ㅋㅋㅋ 테스트용 크림 케이스가 이렇게 밤티가 밤밤 하는 건지 ㅋㅋㅋㅋ 진짜 거짓말 하나도 안 보태고ㅁㅊ…해버림
일단 한바탕 웃고 씰을 떼서 손가락에 쨔봄

살짝 꾸덕한 느낌의 하얀 크림이야
아주 꾸덕한 느낌은 아니고 흐르지 않는 느낌에 조금 찰진 느낌
얼른 손등에 발라봤어

텍스처가 매끄럽게 발리는 느낌이었어
가볍게 퍼지는 느낌이 들고 피부에 착 달라붙음
수분 감이 철철 넘치는 느낌은 아님
기본적으로 수분과 유분 이 적당하게 유지 되는 것 같은 느낌이었어
향은 약간 있어 플라워 향은 아니고 살짝 풀?냄새 비슷
바를때만 살짝 퍼지고 향이 오래 가지는 않는 듯 해
나는 깔끔한 느낌이 드는 향이라고 느꼈는데
엄마는 깔끔하다기보다는 그냥 인공적인 풀냄새 쪽에 더 가깝다는 느낌이라고
민감성 피부라서 바로 피부에 바르지 않고 턱 밑으로 발라서 하루 자고 일어났는데 멀쩡해서 다음날은 얼굴 전체 바르고 잠
바른 다음에 바로 눕지 마
오일리 한 건 아닌데 좀 스며든 다음에 눕는 게 좋은 것 같아
속당김이 조금 있는데 완전 사라진 건 아니지만 조금은 보완되는 느낌도 들기는 했어
다만 원래 쓰던크림 위에 발랐기 때문일 수도 있기는 함
일주일 정도라서 티 없이 말끔해진다고 장담할 수는 없는데
그래도 피부 결이 살짝 매끄러운 느낌은 들었고
찬바람 많이 맞은날 볼 화끈 거리는거 진정 하는데는 확실히 도움 되는 것 같아
바르고 잘 필요도 없이 바른 다음 1시간 정도만 지나도 많이 가라앉아서 좋았어
겨울이라면 진정용으로 구매 해도 좋을 것 같애
여름에는 조금 답답 할 수도 있을 것 같아 피부에 딱 달라붙는 느낌이라
봄에는 잘 쓸듯!
좋은 제품 받아서 잘 썼음!
브랜드는 브링그린 많이 얘기하는데 설명서 도 녹색이라 일단 나도 브링 그린에 한표 던져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