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오아드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틴트의 형광빛 착색이 싫어서 숨만 쉬어도 지워지는 촉촉립스틱을 그저 무한히 바르는 생활을 하던 나덬... 오아드의 형광기 뺀 워터틴트 이벵글을 보고 덥썩 신청했더니 덥썩 간택당했다!!!

총 4종류의 본품 순서대로 픽키, 테니, 샌즈, 모보

픽키랑 테니는 안에 실버 가드와 체인이 각각 들어 있어서 케이스처럼 끼워 쓸 수 있음!

실제로 보면 파우더믹싱 워터틴트라는 이름 답게 안에 하얗게 파우더가 가라앉아 있는게 보이는데 몇번 흔들어주면 금방 섞임

발색샷 위에서부터 픽키, 테니, 모보, 샌즈를 2회정도 발색한 거야
글로시 틴트만 써보고 워터틴트를 처음 써봐서 처음 발색할 때 왜케 안보여...? 왜케 연해..? 라고 생각했는데 바르고 나니 파우더 때문에 바로 부드럽게 마르면서 색이 떠오르는 느낌?

아무것도 안바른 쌩 입술에 샌즈를 세번정도 발색한 샷! 나덬은 샌즈가 가장 손이 많이 갈 것 같아

2번 발색한 상태에서 물티슈로 벅벅 여러번 닦아냈어도 연하게 착색이 남아있는거로 봐서 여러번 덧바르면 더 예쁘게 착색이 남을듯
눈으로 보기엔 4가지 색이 되게 뚜렷하게 차이나는데 실제로는 넷 다 미지근하게 발색되서 퍼컬 상관없이 무난무난 다 잘어울릴 색깔들임!!! 잘쓸게요 오아드 고마워요 오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