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나벨이라는 브랜드의 퍼펙트 블러쉬라고 나름 리뉴얼 여러번 하고 한정색도 내고 하는 전통이 있는 제품임

내가 가진건
베고니아(뉴트럴)
로즈파운(쿨)/오키드(뉴트럴) 색이야
네이밍꺼처럼 조그만 팬이고 매트/쉬머 두가지 제형인데 투명감있게 발려 좋은점이 탈크가 없고 캐나다 제조야

놓인 위치대로 발색 -이건 두번 바른거고 더 은은하게 가능해

플래시 터트린것
색상도 브랜드에서 나름 웜쿨뉴트럴 나눠뒀더라고 첨에 로즈파운 샀다가 맘에들어서 두개 더 샀는데 먼가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저렴블러셔라 추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