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온으로부터 제품을 무상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나 무묭 자칭, 타칭 바디로션 덕후!
한 여름에도 바디로션 없으면 안되는 극건성의 피부 소유자로서
365일, 무조건 바디로션은 샤워 후 꼭 바르는 그런 사람!🧖♀️
그래서 겨울에는 촉촉하지만 끈적이지도 않으면서 보습감은 오래가야하고,
여름에는 촉촉한데 가벼우면서도 보습감이 유지되어야하는
그런 아주 까다로운 바디로션 기준을 갖고 있음!!
그런 바디로션헌터에게 걸린 바디로션 이벤트 신청은 이거다 싶어서 냅다 신청을 했고
나에게 당첨 목걸이를 걸어 주었기에..!!!

이렇게 나의 손에 들어오게 되었음.

택배 박스를 열고 첫 <오프온 리페어 바디로션>을 보았을때 의외로 박스가 빨간색을 띄고 있어서 매우 많이 신선했음!
강렬한 레드가 오히려 인상에 콱 남아버려서 자꾸자꾸 생각이 난달까ㅋㅋㅋㅋ


박스를 보니 바디로션의 정식 명칭은 <오프온 킵 캄 앤드 리페어 바디로션>
으로 바르자마자 왜 킵 캄 & 리페어라고 했는지 바로 납득을 했었음

https://img.theqoo.net/TXtYtZ
기본적으로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적당한 점성이 있는 바디로션의 텍스쳐를 기본으로
몸에 슥 펴바르면 깔끔하게 바로 펴지는 부분을 느끼자마자 촉촉하면서도 무겁지 않는다는게 이거였지!
함을 바로 외쳐버렸음!!!!!!!!
특히 오프온 리페어 바디로션은 온가족이 안심하고 써도 될 만큼 유해 성분도 안들어가있고
민감성 피부 테스트도 통과하여 누구나 써도 될 만큼 자극없이 촉촉함 그 자체였어
그리고 바르면서 플로럴 머스크향 그 사이에서 자극적이지 않게 느껴지는
로션향이 "킵 캄"이라고 했는걸 바로 납득해버릴만큼 너!!무!!좋!!아!!!
오프온 리페어 바디로션을 바르고 전기장판에서 자고 일어나도
몸이 건조하지 않았던걸 보니 정말로 보습감이 좋은 제품이였던 것같아서
앞으로 나는 바디로션은 오프온으로 정착할 것 같은 느낌!
다들 오프온 바르고 촉촉한 피부 유지해보자 덬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