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겨울에 아거 너무 잘 쓴게 회사 가려고 새벽 5시30에 화장하고 퇴근후 집 돌아오면 오후 5시인데 화장이 무너지거나 날아가도 전체적으로 잘 붙어있는 느낌이랄까
막 비벨벳처럼 국물뜨고 갈라지면서 떠내려가는 느낌은 없구
초여름에도 이거 가능하려나 ㅋㅋㅋㅋ
3월에 따뜻한 곳으로 여행 가는디 날씨가 초여름 날씨래
막 비벨벳처럼 국물뜨고 갈라지면서 떠내려가는 느낌은 없구
초여름에도 이거 가능하려나 ㅋㅋㅋㅋ
3월에 따뜻한 곳으로 여행 가는디 날씨가 초여름 날씨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