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후기 안쓰려고 했다가 써보니 좋아서 눈뜨자마자 쓰는 후기
이벤트후기 카테에 쓰기도 민망스러움
하지만 올영에서 무상으로 제공을 받아버렸음 선착3000명
설에 본가 내려가있는 사이에 배송이돼서 어제 자기전에 스킨케어할때 처음 써봤음
짰더니 제법 꾸덕하게 나오길래 헣 글씨나 써보고 자야지 하고 말았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피부가 매끈매끈하다 매끈매끈한
이만큼 바르고 자서 좋은건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저만큼 발랐는데 발림성 좋고 금방 흡수되고 뭔가 유수분 적당한데 마무리감이 굉장히 보송블러리(기초제품에 이런 표현 써도 되는거임?원덬도?) 해지는 느낌
근데 그렇다고 건조하지 않음 진짜로 겉에 남는거없이 속으로 다 들어가는 기분임
왜인지 기초유목민에서 벗어날 수 있을거같다는 생각을 해보며
본품이 브링그린 제품이라는 말이 많이 돌던데 출시하면 한번 구매해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