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단 후기로, 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올리브영에 곧 런칭될 신상 리페어 크림의 정체를 맞혀라…! 🤍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깔끔한 튜브 타입 패키지에 “Bam Tea”라고 적혀 있고, 밤 사이 티 없이 맑음 진정이라는 문구가 너무 궁금증을 자극하더라고요. 직접 사용해보고 나서야 확신이 들었습니다…
정체 추측은 마지막에 하규
이번에 올리브영 신상으로 나올 리페어 크림, 밤티크림을 먼저 써봤는데요.

우선 제형은 사진처럼 살짝 묵직한 연고 느낌이에요. 손등에 짜봤을 때는 되직해 보이는데, 막상 펴 바르면 뻑뻑하지 않고 부드럽게 밀착돼요. 리페어 크림 특유의 기름진 번들거림이 크게 남지 않아서 좋았어요.
요즘처럼 건조하고 피부가 쉽게 예민해지는 시즌에 딱이더라고요. 저는 겨울만 되면 얼굴이 붉게 달아오르고 건조해서 간질간질한 느낌이 스트레스였는데, 밤티크림을 바르고 나서는 확실히 진정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화끈거림 없이 편안하게 가라앉는 느낌!
특히 좋았던 건 ‘밀착감‘이에요⭐️
연고처럼 피부에 착 붙는 느낌이라서 건조한 부위에 톡톡 덧바르기 좋았어요. 낮에도 메이크업 위에 아주 소량 덧발라도 뭉치지 않고 보습막을 씌워주는 느낌이라 활용도가 높을 것 같아요.
리페어 크림은 보통 굉장히 촉촉하거나, 반대로 너무 기름지거나 둘 중 하나인 경우가 많았는데, 밤티크림은 촉촉함은 충분히 유지하면서도 마무리는 비교적 뽀송한 편이라 지성·복합성 분들께도 잘 맞을 것 같았어요.
저는 특히 볼 옆 붉은 스팟 부위에 얇게 여러 번 레이어링해서 사용했는데, 다음 날 아침까지 건조함 없이 편안했어요. 자극 없이 진정 + 보습을 동시에 잡아주는 느낌이라 흔적 케어용으로도 기대가 됩니다 🌿
바르고 난 후 트러블이 올라오거나 답답한 느낌도 없어서 데일리로 쓰기 좋았고, 자기 전에 듬뿍 바르면 슬리핑팩처럼 활용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이 크림의 정체는
올리브영만의 브랜드
브링그린 ☘️🌱밤티크림 아닐까요?
진정이 필요하고, 촉촉하지만 무겁지 않은 리페어 크림 찾고 계셨다면
출시되면 꼭 한 번 써보세요🥰
밤티궁금단에서 밤티아랑단으로 넘어갈 준비 완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