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아이디어 좋네!

처음 이 꾀재재함을 접했을 때.
아 샘플을 어디 굴렸나...
아니면 종이에 이염되었나 했거든

근데 다들 그렇네?
이쯤 되면 일부러 했구나ㅋ 그럴싸한데..
아닐 수도 있지만 말야.. 마케팅이겠지..🤔

이게 2개라 엄마랑 사이 좋게 하나씩 썼는데...
의외로 엄마가 되게 좋아하더라..? 이거 괜찮다고.
나는 이거 구매 의사 있어

받고나서 지금 밤마다 쓰고 있는데..
제형도 마음에 들어. 생각외로 발림성이 좋더라
유분감이나 끈적임은 없는데 묘하게 쫀득한 느낌은 남아.
이벤트로 덕분에 잘 쓰고 있어
좋아ㅋ 밤티크림 저게 본명인가 싶고 그렇네.
그냥 저 이름 그대로 나왔으면 좋겠다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