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지난거 알고있고 지금 모델은 안써봐도 비교불가인거 맞음ㅇㅇ
근데 에어랩이 그때 당시 50만원의 만족도를 주진 못해서 결국 중고로 팜
몇년 지나서 탈색모에 컬 넣고싶어서 저렴이 샀는데 매우 만족
그때처럼 컬 잘나오고 물기있는 상태에선 컬도 오래감
10만원 미만으로 샀는데 이정도가 헤어스타일러의 최대 쓸 수 있는 내 가격인듯
근데 에어랩이 그때 당시 50만원의 만족도를 주진 못해서 결국 중고로 팜
몇년 지나서 탈색모에 컬 넣고싶어서 저렴이 샀는데 매우 만족
그때처럼 컬 잘나오고 물기있는 상태에선 컬도 오래감
10만원 미만으로 샀는데 이정도가 헤어스타일러의 최대 쓸 수 있는 내 가격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