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서 음식하는건 도와줬고
내일 설날 심적으로 힘들어서 안가고싶다고
얘기하려고했거든 오늘 만나서
근데 못해서
집와서 엄마한테 전화로 햇다?
내가 울려고한건 아닌데 ㅋ 좀 울먹거리면서 말햇어
좀 심적으로 힘들다고 하니까
아이구 (걱정하는 뉘앙스가 아님) 이래
뭐땜에그러는데 이러니까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는거야
그래서 좀 시간 끌고 말 안했더니 (1분도 안된듯?)
끊어 하더니 끊네 ㅎ..
...
오늘 가서 음식하는건 도와줬고
내일 설날 심적으로 힘들어서 안가고싶다고
얘기하려고했거든 오늘 만나서
근데 못해서
집와서 엄마한테 전화로 햇다?
내가 울려고한건 아닌데 ㅋ 좀 울먹거리면서 말햇어
좀 심적으로 힘들다고 하니까
아이구 (걱정하는 뉘앙스가 아님) 이래
뭐땜에그러는데 이러니까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는거야
그래서 좀 시간 끌고 말 안했더니 (1분도 안된듯?)
끊어 하더니 끊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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