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눈밑고랑까지 겹쳐서 제품을 바꿔봐도 도구를 바꿔봐도 내손이 똥손을 벗어나도 가려지지 않는다... 가끔은 그냥 때려칠까 하고 몇년 모른척 하다가 블러셔 예쁘게 바르고 싶고 하이라이터도 바르고 싶으면 다시 다크써클이 문제다 그래서 오늘도 나는 죽어가는 아첸토를 살살 바르며 잠이 든다...
잡담 다크써클과의 기나긴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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