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 함부로 못 바꾸는 예민피부인데 약국에 파는 판다 그려진 디판테놀 연고 진짜 만능템이야ㅠㅠ
무거운 아이크림은 안 맞아서 아이크림 대용으로도 쓰고, 입술 찢어지거나 많이 건조하면 이거 먼저 바르고 좀 흡수된 다음에 립밤 바름. 손 건조해서 따끔따끔해지면 핸드크림 대용으로도 쓰고, 평소 스킨케어할 때 마무리 크림으로 단독 or 섞발해서 쓰거나 피부과 치료나 시술 후에도 발라줌!!!
나같경 크림은 잘 안 맞아서 로션까지만 썼었는데 로션이랑 디판테놀 연고랑 섞발해서 쓴 뒤로는 보습도 훨씬 잘 챙겨지는 느낌이야
그리고 이곳저곳 쓰다보니까 여름 제외하고 두 계절마다 거의 한통정도 쓰는데 이정도면 가성비도 괜찮다고 느껴졌어..!
아직 안 써봤으면 꼭 시도해봤음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