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 카야 vs 도토리좋아해 / 라떼달달해 고민글 있어서
동시에 볼 발색한거 사진 쪄옴
(자표라면 죄송합니다.. 댓글보다 새글이 나을거같앗음)
📍 원덬 가을뮤트 22-23호
당연히 네이밍 카야, 페리페라 도토리좋아해/라떼달달해 다 있음 갈뮽이라면 당근빳다죠.. 필수교양 아닙니까 헉헉
(그외 장미멀멀해, 네이밍 텐더, 베이글, 티크 등등 보유)
그리고 존!!!!나!!!!! 핑뱉이기 때문에..
보통보다 핑키쉬하게 올라올수있음 주의
원글에서는 도토리, 라떼달달 고민이었는데
내맘대로 누드팝도 추가해서 찍어봤어
걍 이뻐서.. 최근에 드디어 누드팝 사서 넣어봄 ㅋㅋ
⬇️⬇️⬇️
실내조명X (밝은 방 안에서 찍음)

자연광

팔목 발색하다가 올여름에 피부가 너무 타서 ㅋㅋ ㅠ
발색이 안 올라와서 그냥 볼에 쿠션 대충 바르고 찍음
(tmi : 힌스 핑크쿠션 발랐고 겨울엔 건조해서 못쓰는중)
⬇️⬇️⬇️
원덬의 활용사례
도토리 : 꾸안꾸 할때 섀도/블러셔 둘다 휘뚜루마뚜루
카야 : 도토리랑 비슷한데 조금더 꾸밈레벨 up
라떼달달 : 풀메할때 무드에 맞춰서 (꾸밈정도 낮으면 안어울림)
누드팝 : 어느 장단에도 잘맞출수있음
다 다르니까 하나씩 다 들여줬음 조켄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