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벼 i지만 모르는 사람하고 스몰톡 막 거부감이 심한 타입은 아님 근데 사실 따져보면 아무말 안 하고 있는 상태가 편하긴 해
저런 네일샵이나 미용실 갔을 때 말을 진짜 너무 걸면 지치긴 함... 그렇다고? 질문 텀이 너무 길어서 생기는 적막은 못 견디겠고, 진짜 필요한 질문만 하고 아예 말을 안 걸면 내가 뭘 잘못했나? 내가 별로인가? 이러면서 생각이 많아짐ㅋㅋㅋ... (존나 어쩌라는거야)
결론... 오래 앉아 있어야 하는 곳은 ott 틀어줘서 적막하지 않고 대화할 명분이 없는 상태일 때가 제일 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