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쿨포스쿨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안녕~ 이번에 투쿨 신상 벨루어 펜슬 체험단
당첨돼서 전 색상 다 써봤어 ˃̶͈̑◡˂̶͈̑

우드 펜슬 타입인데 립이랑 치크 겸용으로 나왔더라고~!

컬러는 총 8가지! 아래에서 자세히 보여줄게~!

구성은 펜슬 1개당 전용 샤프너가 1개씩 다 들어있어.

전체 손이 발색한 거 보여줄게!
1호~4호: 베이스로 깔기 좋은 누디한 톤들 (핑크, 모브, 살구 등)
5호~8호: 생기 있는 코랄, 로즈, 브릭 등 포인트 컬러들

벨벳 제형인데 뻑뻑하지 않고
파스텔처럼 정말정말 부드럽게 발려!
손가락으로 문지르면 블러링이 쓱 잘 되는 편이야~

#1 크림 로젤: 청순한 크림 핑크. 베이스로 깔기 딱이야.

#2 발레 슈즈: 우아한 핑크 베이지. 여쿨들이 쓰면 딱 좋은 컬러야

#3 자스민 톡: 오묘한 모브 톤. 핑크와 보라톤이 오묘하게 섞인 컬러야.

#4 토스트: 리얼 살구 베이지. 웜톤 베이스 립으로 딱이야.

#5 쉬폰 블로우: 화사한 코랄 핑크. 안색 확 살려주는 컬러!

#6 애프리콧 벨: 상큼 터지는 살구 코랄. 봄웜들한테 찰떡이야.

#7 로즈 매티: 말린 장미의 정석인 컬러. 뉴트럴톤으로 누구나 잘 어울릴 것 같아.

#8 코퍼: 분위기 있는 브릭 레드. 입술 중앙에 포인트 주기 제일 좋아.
최종적으로 솔직한 장/단점 남겨볼게~!
📍장점
• 블러링이 진짜 잘 됨. 입술에 바르고 문지르면 오버립 연출하기 편함.
• 펜슬 타입치고 각질 부각이 적고 제형이 가벼운 편이야.
📍단점
• 치크 겸용 제품인 것 같지만 볼에 직접 대고 그리면 베이스 메이크업이 밀리거나 까짐.
• 아무리 부드러워도 제형 특성상 마찰이 생겨서 그런 것 같음. 굳이 치크로 쓰려면 손가락에 묻혀서 톡톡 얹어야 하는데 솔직히 좀 번거로워. 그냥 립 펜슬 전용으로 쓰는 게 나을 것 같아!!
전 색상 다 써보고 내 취향저격한 두 가지만 꼽아보자면
#4 토스트: 리얼 살구 베이지라 웜톤들 입술 외곽 베이스로 깔기 딱임.
#7 로즈 매티: 과하지 않은 말린 장미라 단독으로 발라도 예쁘고 데일리로 손이 제일 많이 감.
결론적으로 치크보다는 '립 펜슬' 용도로 샀을 때 만족도가 훨씬 높을 아이템임. 오버립 자주 바르는 사람들이라면 구매 강추!!!٩(^ᗜ^ )و
#투쿨포스쿨 #벨루어펜슬 #원톤메이크업 #파스텔치크